포토뉴스

캠틱 ‘스마트커팅’ 기술혁신 대상
김남윤(글쓴이) | 2019-09-18(날짜) | 257(조회수)





캠틱 ‘스마트커팅’ 기술혁신 대상

-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2019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 영예
- 금속정밀가공 분야의 ‘꿈의 기술’인 스마트커팅, 세계 최초로 상용화


우리 법인은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코리아’에서 기술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취지로 내건 ‘2019 스마트팩토리 어워드 코리아’ 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장 자동화, 무인 공장 등 국내 스마트팩토링 분야의 내로라하는 44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법인은 CNC(컴퓨터 공작기계)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특히, 스마트커팅 기술이 혁신성, 성장예측, 지속가능성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인호 국회의원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이 참석하여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에 기여한 시상자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허은영 책임연구원은 “스마트커팅 기술이 국내 스마트팩토리 보급·확산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뿐만 아니라, 한국을 4차산업 혁명의 최강국으로 이끌 수 있는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발전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스마트커팅’은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타 등을 활용해 컴퓨터가 각 공정을 체크해 스스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수정해 내는 혁신적인 절삭가공 기술이다. 금속정밀가공 분야에서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스마트팩토링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