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꿈나무 키우고, 세대융합형 일자리 기대”
한겨례(게재지) | 2020-01-02(날짜) | 345(조회수)
     


☞“꿈나무 키우고, 세대융합형 일자리 기대”(원문보기 Click)


... 드론축구는 캠틱종합기술원이 2016년에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공(드론볼)을 개발하고, 전주시가 종주도시로 나서면서 퍼졌다. 이날 행사는 명지전문대 산학협력단 소속의 창업팀이자 기업인 ‘에듀몹’(Edumob)이 서울시 캠퍼스 시이오(CEO) 육성사업의 하나로 열었다. 에듀몹은 초등생들에 대한 특화된 드론축구 교육을 지향하며 경기 시설과 규정을 자체 개발해왔다. 에듀몹의 지도교수인 곽남윤 명지전문대 정보통신공학과 학과장은 “유소년 드론축구는 작은 경기장 안에서 더 다양한 규칙에 따라 경기를 역동적으로 할 수 있다”며 “드론볼 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등은 산학협력단의 가족회사들과 협력해 진행한다”고 했다.(본문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