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주, 드론축구 특화 도시 ‘탄탄’ … 관련 부품 200만달러 수출
국민일보(게재지) | 2019-07-08(날짜) | 1978(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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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드론축구 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혀 나가고 있다. 최근 3년간 전주지역 드론축구 관련 기업들이 만든 부품이 200만 달러어치나 수출됐다. 더불어 올해로 세 번째 맞은 2019 드론산업 국제박람회에 2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성황을 이뤘다.

전주시는 “ 캠틱종합기술원과 지역내 드론축구 관련 부품 생산업체인 지비피와 헬셀 등의 수출액이 3년 만에 200만 달러(약 21억원)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용품은 개당 25만∼60만원대로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됐고 말레이시아, 프랑스, 중국, 홍콩 등지로도 팔려나갔다. 김양원 부시장은 “드론축구가 개발된 지 3년 만에 부품 수출이 일본에서 동남아와 유럽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드론축구가 활성화하면 수출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본문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