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북 ‘스마트공장 메카’ 자리매김
전라일보(게재지) | 2019-05-07(날짜) | 1406(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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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공장의 시스템을 미리 배우고 실습해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지난 2017년 안산에 '넥스트 스퀘어'란 이름으로 처음 생긴 이후 전주가 호남에서는 최초, 국내에선 두 번째 사례로 선정됐다.

배움터는 국비 등 총 42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팔복동 첨단벤처단지 내 캠틱종합기술원에 구축될 예정인데 이곳은 연구·개발, 교육훈련 등을 수행하는 사단법인으로, 그간 전주첨단벤처단지 내 및 지역 산업체 등을 지원해 창업단계의 산업체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지원해 왔다.

이번 배움터 설립을 통해 정부의 2022년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지방소재 기업의 스마트 제조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통해 중소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본문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