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휠체어 탄 장애인 7명, 드론축구로 자원봉사·지역 홍보 앞장
국민일보(게재지) | 2019-04-17(날짜) | 1318(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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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철(71) 단장은 “처음 드론축구를 보는 순간 ‘저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반신을 못 쓰는 장애인들은 손의 감각이 발달돼 조종기를 부리는 데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장비를 구입하고 장애인 후배들과 훈련을 시작했다. 이에 전주시와 함께 드론축구를 개발한 ㈔캠틱종합기술원이 지원에 나섰다. 선수들은 “평소 뛰고 날고 싶다”는 꿈을 대리 충족시키며 실력을 쌓았다. 이들은 학생 대회가 열리는 날이면 시범경기를 보여준다. 드론의 비행 원리와 기술을 가르쳐 주고 부품 조립 교육과 수리 봉사도 한다. 덕분에 일자리도 생겼다. 지자체 지원금 등을 합쳐 매달 70만∼150만원의 보수도 받고 있다. ...(본문 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