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드론축구 묘미 짜릿해요"
경향신문(게재지) | 2019-02-25(날짜) | 1650(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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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서 빨강·파랑 드론볼이 시속 60㎞로 공중전
전주시 체험장 가보니
국내서 2년 전 세계 첫 개발, 성인·유소년팀 600여개 활동
해외로 확산…“신산업 육성” 2025년에 월드컵 개최 목표


지난 23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 1층의 실내공간. LED 불빛을 뿜어내는 농구공 크기의 적색 드론볼과 푸른색 드론볼이 가로 8m, 세로 16m 크기의 사각 경기장 안에서 격렬한 공중전을 펼쳤다. 공방전 끝에 적색 골잡이 드론이 3m 높이에 달린 도넛(직경 60㎝) 모양의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환호했다.

이날 전주시 드론축구선수단의 연습경기가 열린 이곳은 2년 전 문을 연 드론축구 체험장이다. 유소년과 성인 체험경기장을 비롯해 실습교육장, 시뮬레이션 체험장 등을 갖춰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의 방과후 학습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론축구는 2년 전 전북대가 설립한 연구소기업인 캠틱종합기술원이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공을 개발하면서 확산됐다.
(본문 내용 중)...